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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enjoy tea time with lovely view and sunshineliving room
Nice view house in chuncheon city
Nice view house in chuncheon city
6 vierasta
1makuuhuone
1 vuode
2 jaettua kylpyhuonetta
6 vierasta
1makuuhuone
1 vuode
2 jaettua kylpyhuonetta

Paina alaspäin osoittavaa nuolinäppäintä siirtyäksesi kalenteriin ja valitse päivämäärä. Paina kysymysmerkkinäppäintä päästäksesi pikanäppäimiin päivämäärien muuttamista varten.

Saavun

Paina alaspäin osoittavaa nuolinäppäintä siirtyäksesi kalenteriin ja valitse päivämäärä. Paina kysymysmerkkinäppäintä päästäksesi pikanäppäimiin päivämäärien muuttamista varten.

Poistun
Sinua ei vielä veloiteta

춘천의 산과 강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아파트입니다.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멋진 뷰를 바라보면서 티타임과 식사 때로는 와인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직행버스로 2시간, 서울에서 1시간, 남이섬에서 20분 소요되는 춘천은 아름다운 호수의 도시이며 볼거리가 가득한 낭만적인 곳입니다.

간단한 한국식 아침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미국식 아침-빵, 스크램블, 소시지 등을 1인 5000원에 제공합니다.

저와 저의 딸이 항상 상주하며 모든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여행을 다니며 받았던 도움을 다시 돌려주는 것이 저의 큰 기쁨입니다. 체크인과 체크 아웃 시간을 비롯하여 침대 이용 여부 등 많은 부분을 게스트의 요청에 따라 최대한 맞춰드릴 것입니다.

개인적 배경과 관계없이 모든 게스트를 환영하지만 사정상 성별에 따라 숙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요청 메세지에는 반드시 머무는 게스트의 모든 성별을 밝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Mukavuudet
Keittiö
TV
Välttämättömyystarvikkeet
Sampoo
Nukkumisjärjestelyt
Makuuhuone 1
1 lattiapatja
Yleiset tilat
1 sohva, 2 lattiapatjaa
Talon säännöt
Tupakointi kielletty
Ei sovi lemmikkieläimille
Ei juhlia eikä tapahtumia
Ei turvallinen eikä sovelias pikkulapsille (alle 2-vuotiaat)
Sisäänkirjautumisaika on 17:00–22:00
Uloskirjautuminen 15:00 mennessä
Itsepalvelusisäänkirjautumisen vaihtoehdot: keypad
Peruutukset
Pääsy
Hissi

3 arvostelua

Tarkkuus
Viestintä
Puhtaus
Sijainti
Sisäänkirjautuminen
Arvo
Henkilön 선영 käyttäjäprofiili
lokakuuta 2017
춘천에서 머물게 되어 숙소를 예약하려니 좋은 계절이라 그랬을까요? 콘도, 호텔,, 등 가족들이 머물만한 숙소가 마땅치 않아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하여 숙소를 잡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의 접촉이 조금 신경쓰이고 걱정되어, 설렘반 걱정반으로 여행을 기다렸습니다. 꾸준한 연락 덕택인지 처음이지만 낯설지 않게 호스트님을 뵙게 되었고, 사진으로 본 가정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셨다는 소개를 보고 호스트님께 궁금한 것이 많았던터라 그 날 밤 질문에 질문을 던졌는데, 여행지에서의 …

Henkilön Jeongeun käyttäjäprofiili
syyskuuta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the day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Henkilön Jacky käyttäjäprofiili
syyskuuta 2017
국내에선 처음 이용하는 에어비앤비라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호스트분이 잘 챙겨주시면서도 공용공간에서 동선 겹치지 않게 최대한 배려해주셔서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청결은 말할 것도 없었고 아침도 그냥 주셔서 오랜만에 집밥의 감동을ㅠ 또 춘천에 대한 정보를 엄청 알려주셔서 진짜 현지인만 가는 맛집(집앞에서 5분거리 닭갈비 완전 추천)도 가보고, 자전거 렌탈해서 소양강도 달리고 좋았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구봉산 카페까지 차로 …
Henkilön Guensil käyttäjäprofiili
Vastaus käyttäjältä Guensil:
저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첫 손님이 될 것 같습니다~~ 카우치서핑을 통해 외국 손님은 많이 받아봤지만 국내 손님은 처음이라 걱정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았을텐데 마인드가 너무 개방적이셔서 지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구봉산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처럼 항상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syyskuuta 2017

Chuncheon-si, Etelä-KoreaJäsen heinäkuu 2015 alkaen
Henkilön Guensil käyttäjäprofiili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춘천에 거주하는 장근실입니다. 저와 저의 딸은 약 30개국을 여행하면서 에어비앤비와 카우치서핑을 많이 이용하였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였습니다. 여행을 하며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만나 인연을 맺고, 도움을 주고 받을 때 였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누군가에게 그 고마움에 보답하며 행복의 선순환 속에 사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래서 카우치서핑을 시작하였다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 교류하고 싶어 에어비앤비의 호스트가…
Kielet: English, 한국어
Vastausprosentti: 100%
Vastausaika: muutama tu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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