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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보편적스테이303]미니멀 화이트의 모던 룸

Yksityinen huone, talo, jonka majoittaja on Hyoungyoun
2 vierasta1 makuuhuone1 vuode1 yksityinen kylpyhuone
Tehostettu siivous
Tämä majoittaja sitoutui Airbnb:n 5-vaiheiseen tehostetun siivouksen ohjelmaan.
Itsepalvelusisäänkirjautuminen.
Kirjaudu sisään avainlaatikon avulla.
Hyoungyoun on Supermajoittaja
Supermajoittajat ovat kokeneita, hyvät arviot saaneita majoittajia, jotka ovat sitoutuneita tarjoamaan mahtavia majoittumisia vierailleen.
통영 세포마을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양일주도로 초입의 조용한 숙소입니다.
여행의 피로나 책읽거나 그림그리러 오는 분들이 많은 조용하고 아늑한 숙소입니다.

조리나 식사는 4층 옥탑의 공용주방에서 가능합니다.

휴식은 1층 보편적카페, 4층테라스, 1층 야외공간 곳곳에서 가능합니다.

바비큐가 되는 펜션식의 숙소가 아닙니다. 감안하시고 예약부탁드립니다.

실내흡연 절대금지입니다.


★통영시내,터미널 ~20여분거리
★케이블카, 루지 관광지와 ~10분거리
★ 1분거리에 버스정류장
★인스타그램 "bopyeonjeok_living" 숙소 일상모습을 볼수 있어요.

【도보 ~3분거리】편의점, 러버덕, 로컬 카페,바다산책로

【차량 ~2분거리 맛집】
- 민속보리밥집 : 6천원대의 나물과 반찬 보리밥, 된장국
- 한끼밥상 : 통영 가정식 집밥 정식 1인 8천원
- 통영조개나라 : 바다앞 조개구이,전골, 멍게비빔밥 해물칼국수
- 착한 정육점 식당 : 소고기국밥 5천원, 김치,된장찌개 5천원대

Tila
[숙소로 배달가능한 식당,메뉴들 정리되어있어요]
숙소에서 회를 드시고 싶을때는, 근처 항구에서 바로 썰어 포장 배달해드리는 집을 알려드립니다. 그외에 배달해주는 피자,치킨,중국집 정보와 10분내로 갈수있는 근처 맛집 정보들을 알려드립니다.


1층에는 보편적인 사람들이 쉬어가는 보편적카페공간이 있고, 숙소앞으로는 비진도나 연화도 한산도 섬여행, 달아공원, 박경리기념관으로 가는 산양일주도로가 있는 산과 바다 세포마을의 조화가 한눈에 보이는 버망골 언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을아래 바다산책로, 1층 보편적카페, 1층 야외곳곳, 4층 옥탑테라스등 곳곳에 휴식하기 좋은 공간에서 휴식하고 쉬어가고 싶은 분들이 오셨슴 좋겠습니다.

파티나, 바비큐를 원하시는 분들이나 단독주방이 필요하신분들은 불편하실수 있어요~

Mukavuudet

Keittiö
WiFi
Alueella maksuton pysäköinti
TV
Pesukone
Ilmastointi
Takapiha
Matkatavaroiden jättäminen sallittu
Hiustenkuivaaja
Jääkaa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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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5 tähdestä 26 arvostelusta

Puhtaus
Paikkansapitävyys
Viestintä
Sijainti
Sisäänkirjautuminen
Arvo

Sijainti

Sanyang-eup, Tongyeong-si, Etelä-Gyeongsangin provinssi, Etelä-Korea

한국의 아름다운 길중의 하나인 산양일주도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시내중심가나 터미널과도 가깝고 박경리 기념관이나 일몰이 아름다운 달아공원이나 통영루지 케이블카등과의 접근성이 좋은 세포마을의 언덕 버망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통영시 지정 이야기가 있는 어촌마을로 지정되어 마을 아래 바다산책길에 러버덕이 있는 예쁜 슬로비 카페와 아기자기 특색있는 다양한 펜션들 곳곳에 유래가 있는 옛터 들과 화가가 살았던 집, 옛날 전설의 고향 "가는이 고개"편의 나온 가는이 고개도 실제 우리 세포마을 버스정류장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문재인 대통령님 내외분의 독일의 윤이상 작곡가님의 묘소에 식재한 통영자생동백나무도 우리 세포마을의 광바위(바위에서 빛이났다해서 지어진 옛지명)의 아버님의 농장에서 이식되어가기도 하는 등 실제 예로부터 현재까지도 재밌는 이야기가 살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Majoittaja: Hyoungyoun

Liittyi kesäkuu 2018
  • 150 arvostelua
  • Henkilöllisyys vahvistettu
  • Supermajoittaja
9와 숫자들의 평정심이나 브로콜리너마저의 보편적인 노래를 좋아하는 비주류의 언더적인 타입의 사람입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노래같은 보편적인 일상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은 소소함을 좋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서울에서 웹디자인으로 15년을 직장생활을 하다 퇴사한뒤 남편과 인터넷 편집몰을 운영하다 통영으로 내려와 한적한 통영의 세포마을에서 시골 잡화점 카페를 운영하며 통영한달살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방을 임대해드리고 있어요. 지칠때는 쉬어가도 되는 너무나 열렬히 살지 않아도 좋은 한달의 통영 살이를 권해드립니다.
9와 숫자들의 평정심이나 브로콜리너마저의 보편적인 노래를 좋아하는 비주류의 언더적인 타입의 사람입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노래같은 보편적인 일상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은 소소함을 좋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서울에서 웹디자인으로 15년을 직장생활을 하다 퇴사한뒤 남편과 인터넷 편집몰을 운영하다 통영으로 내려와 한적한 통영의 세포마…
Majoittajakumppanit
  • 경택
Oleskelusi aikana
서울에서 온라인 편집샵을 운영하던중 통영에 우리가 살집을 지으며 1층은 온오프라인 편집샵과 카페를 운영하며 통영한달살기가 가능한 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컬에서 특색있는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류가 있는 전문 카페가 상시 운영되고 항상 상주하고 있으니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휴식이 필요하실땐 카페공간에서 랑데뷰가 가능합니다~
Hyoungyoun on supermajoittaja
Supermajoittajat ovat kokeneita, korkeat arviot saaneita majoittajia, jotka ovat sitoutuneet tarjoamaan vierailleen erinomaisen majoittum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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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omioitavia asioita

    Talon säännöt
    Uloskirjautuminen: 11.00
    Itsepalvelusisäänkirjautumisen vaihtoehdot: avainlaatikko
    Ei sovelias lapsille tai pikkulapsille
    Tupakointi kielletty
    Ei lemmikkieläimiä
    Ei juhlia eikä tapahtumia
    Terveys ja turvallisuus
    Sitoutunut Airbnb:n tehostetun siivouksen ohjelmaan. Näytä lisää
    Airbnb:n fyysisen etäisyyden pitämistä ja muut COVID-19:ää koskevat ohjeet ovat voimassa
    Häkävaroitin
    Palovaroitin
    Peruutuseh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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