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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우먼라이프아트앤힐링팜

Koko vierasmaja, jonka majoittaja on Kyungmi
4 vierasta2 makuuhuonetta1 vuode1 kylpyhuone
Koko kohde
Koko vierasmaja on omassa käytössäsi.
Aamiainen
Tämä on yksi tämän alueen harvoista kohteista, joissa on tämä mukavuus.
잠시 모든 일상을 접어두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에 좋습니다

홀로, 혹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Tila
*4명에서 최대 6명까지 묵으실 수 있는 독립된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힐링프로그램(춤명상, 컬러테라피, 아로마테라피, 꽃차만들기, 타로토크, 힐링만다라, 명상요가 등)도 함께 하실 수 있답니다(1인당, 45분 / 20,000원, 2018년 11월까지)
*와인을 곁들인 저녁만찬과 캠프파이어도 가능합니다(예약필수, 와인1잔과 스테이크, 1인당/20,000원)
*원하시는 분께 조식이 제공됩니다(제철채소를 곁들인 스프와 간단한 토스트, 혹은 죽, 커피)
*반려동물과 함께 숙박이 가능합니다

Vieraan pääsy
*파고라 :게스트하우스 바로 앞에 설치된 파고라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Muuta huomioitavaa
호스트의 집 안에서 반려견 2마리가 있습니다.

Nukkumisjärjestelyt

Makuuhuone 2
1 queen-size-vuode

Mukavuudet

Vaateripustimet
Aamiainen
Pesukone
Lämmitys
Palovaroitin
Keittiö
Yksityinen sisäänkäynti
Silitysrauta
Alueella maksuton pysäköinti
Ei-saatavilla: Häkävaroi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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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5 tähdestä 3 arvostelusta
4,33 (3 arvostelua)

Puhtaus
Paikkansapitävyys
Viestintä
Sijainti
Sisäänkirjautuminen
Arvo

Sijainti

Dosan-myeon, Andong, Pohjois-Gyeongsangin provinssi, Etelä-Korea

*도산서원에서 북쪽으로 7KM 떨어진 곳에 위치
*작은갈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골짜기에 3가구가 살고 있답니다
*산책하기 좋은 거리에 사찰이 있어 스님과 함께 차담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도산원탕(옛, 도산온천)은 물이 좋기로 소문났답니다

Majoittaja: Kyungmi

Liittyi lokakuu 2016
  • 3 arvostelua
해피우먼라이프아트앤힐링팜으로 농가민박허가를 받고, 에어비앤비에 등록하고 고객을 기다리면서, 홍보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나윤도님의 [에어비앤비호스팅가이드]를 읽게 되었다 첫 번째 관문이 에어비앤비에 등록하고 게스트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프로필을 쓰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사업계획서, 지원서를 쓸 때 자기소개를 잠시 했을 뿐이었는데... 나의 인생2막에 큰 부분을 차지할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운영을 위해, 그리고 나의 여생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써 볼까 한다.... 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지요 그러니, 지금 나의 모습을 이야기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자기소개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 나는 안동 도산면 운곡리의 작은 갈골이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막 나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신랑님은 이제 일어나서 커피를 들고 나와서 저러고 있네요....ㅠㅠ 3년에 걸쳐 지은 집이 이제 완성되어 누가와서 쉬어가도 편히 힐링하고 갈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이케아제품을 좋아해서 그릇과 조명, 이불, 소품들을 그 브랜드 제품들로 마련했구요... 음~ 좀 투자했죠... 새로운 것, 자기자신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자기사랑으로 충만하시라 요렇게 액자도 준비했답니다 ㅎㅎ 이건 힐링강의를 할 때 한켠에 두는 액자이기도 하답니다. 복순이와 피스는 어딜가나 졸졸 따라다니고, 밥도 각기 다른 걸 먹어서 얘들의 밥값을 벌려면 꽤 좀 벌어야 한답니다...ㅎㅎ 노래는 그리 못하지만 흥이 넘치니, 마이크 잡고 춤을 춥니다 5살때부터 춘 춤인데, 지금 보면 그저 막춤이예요...ㅎㅎ 춤을 추면서 나를 만나고, 나를 위로 하고, 또 우리를 느낄 수 있게 되니, 오랜 세월 춤 춘것이 그리 나쁘지 않네요.. 오라소마와 아로마, 그리고 타로까지 나를 알아가는 도구를 섭렵하고 있는 중이라 학습비가 꽤나 든답니다. 그런데, 이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나의 숙명임을 점성학을 통해서 확인하고 나서, 나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우주가 도와줄 것임을 알기에 배움의 길에 늘 있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오라소마, 아로마, 타로...이 모든 것이 내게 온 것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임을 이제는 알게 되었답니다 춤으로, 컬러로, 타로로 어르신들도 만나고, 직장인들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웃음이 있고, 쉼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들과 만나고 있답니 매년 6월과 7월에는 이녀석들과 사람들을 만난답니다. 한 번 드셔본 분들은 크기에, 당도에 놀라시더라구요. 전정하고, 물주고, 액비주고, 풀 뽑아주고...이러다 보면 초여름이 되면서 이렇게 탐스럽게 열매를 맺는답니다... 이러다보니, 함께 사는 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풍요로와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을어르신들께는 재능기부를, 마을청년들(모두 50대 이상, 참, 1인 빼고)과는 마을의 발전을 도모하고, 도산면 자치위원으로서는 면민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ㅎㅎ 이번 생에 있어 나의 쓰임을 확인할 수 있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돈을 좋아한다는 표현을 잘 하지 못해서 실컷 나의 시간과 노력, 어떨 때에는 사비를 털어서 일을 하고도 그 댓가를 달라는 말을 잘 하질 못했답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이것이 봉사인지, 재능기부인지, 아니면 그만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엄~~~청 힘들었어요... 굵은 팔뚝씸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아자!아자!~~~ 나의 자기소개서는 여기까지 입니다... (Website hidden by Airbnb) (블러그에 사진과 글이 함께 있습니다)
해피우먼라이프아트앤힐링팜으로 농가민박허가를 받고, 에어비앤비에 등록하고 고객을 기다리면서, 홍보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나윤도님의 [에어비앤비호스팅가이드]를 읽게 되었다 첫 번째 관문이 에어비앤비에 등록하고 게스트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프로필을 쓰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사업계획서, 지원서를 쓸 때 자기소개를 잠시 했을…
  • Vastausprosentti: 100%
  • Vastausaika: tunnin kuluessa
Maksusi turvaamiseksi älä koskaan lähetä rahaa äläkä viesti Airbnb-sivuston tai -sovelluksen ulkopuolella.

Huomioitavaa

Talon säännöt
Sisäänkirjautuminen: 15.00 jälkeen
Tupakointi kielletty
Lemmikkieläimet ovat sallitt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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